최소한 일 년에 두어 번 이상 다니거나 심지어 자주 가는 곳을 정리해 보았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이라고 해야할까? 데이트 코스로는 별로지만, 미식가나 나름대로 괜찮은 곳(?)을 찾는다면 추천해 볼만 하다. 자극적인 음식보다 담백한 음식을 즐기고, 소란스러운 곳을 꺼리지만, 이런 곳은 가볼 만 한 것 같다. 즐겨 찾는 곳은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시 보니 평양냉면 집들과 커피전문점, 술집이 대부분이다. 구글 사진이 오래돼서 부정확 하고, 정리하다 보니 이 정도로도 방대해서 몇 곳은 아예 빼버렸다. 김정호님이 존경스럽다. 이미지를 누르면 커진다.





























